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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트 우유푸딩 후기



파리바게트가 터미널 버스정거장 바로 뒤에 있어서 가끔 지나치면서 보게되는데요

언젠가부터 우유푸딩이라는게 생겼더군요 고품격 디저트라며...

정가는 2,800원 제 생각에는 비싸보이네요

그래서 항상 다음에 돈생기면 한번 먹어봐야지 먹어봐야지 했는데

이번에 소풍을 가면서 돈이생겼네요 소풍지는 경주월드...

(오늘 소풍 갔다와서 포스팅 일찍쓰는겁니다)

지친몸을 이끌고 버스를 타려는데 보이는 우유푸딩! 바로 달려가서

하나 냅다 사왔습니다.



사면 요 작은 스푼을 같이 줍니다.




맛은 그냥 우유맛인데...

뭐랄까 그 밀크쉐이크 같아요

뭐 그 맛에 비한다면 이건 굉장히 부드럽구요!

맨밑에 보시다시피 캐러멜이 깔려있어요



섞어서 먹을껄 하는 후회가있네요 마지막에 캐러멜만 따로 먹으니

좀 진하네요

가격이 비싼거만 빼면 만족스럽습니다.

그리고 병을 보면 여성들이 좋아하실만하게 아주 이쁘게 디자인 되있네요.

유리병이니 예쁘게 디자인해서 리폼해서 쓰실수있겠네요 ^^

by 라빈 | 2009/10/15 18:36 | FOOD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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